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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대 신형근 음성부군수 취임
(제공=음성군)

제26대 음성군 부군수로 신형근 충북도 비서실장(사진)이 취임했다.

군은 2일 제26대 신형근 음성군 부군수의 취임식을 가졌다.

신형근 신임 부군수는 1991년 9급 공채로 청원군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한 뒤 1995년 충북도청으로 전입해 총무과, 예산담당관, 의회사무처 등 주요 요직을 거쳐 2012년 사무관으로 승진했다.

이후 자치행정과, 관광항공과, 총무과에서 근무하다가 2018년 서기관으로 승진했으며 비서실장을 거쳐 이번 1월 1일자로 제26대 음성군 부군수로 부임하게 됐다.

신형근 부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음성군은 농업과 공업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지닌 경제도시로 늘 새로운 면모와 위용이 있다”면서 “앞으로 900여 공직자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직원들에게 “공직자로서의 사명감을 갖고 소통과 화합하는 조직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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