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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국 前머니투데이 '더리더' 편집장, 중부3군 총선 출마 선언"젊은 패기·열정으로 지역미래 창조할 것"
박종국 전 머니투데이 '더리더' 편집장이 6일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중부3군 총선출마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뉴스1

박종국(45) 전 머니투데이 '더리더' 편집장이 6일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충북 중부3군(증평·진천·음성)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박 전 편집장은 이날 진천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젊고 새로운 사람만이 새 비전으로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역의 미래를 창조적으로 바꿔 나갈 수 있다"며 젊은 정치인의 등장을 알렸다.

이어 "슬로건을 젊은 패기와 열정을 바탕으로 한 '언행일치, 행동정치'로 정했다"며 “실천하는 젊은 정치인의 열정으로 군민들께 평가받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부3군 연정협의체 구성, 새로운 일자리 창출, 삶의 질을 개선으로 하는 분산형 복지정책 실행, 청년정착 멘토시스템 구축, 인재양성 지원센터 설치, 선순환 구조의 공동체 형성 등을 이행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전 편집장은 이날 음성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지난달 17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임해종 지역위원장과 공천 경쟁을 벌여야 한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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