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음성군
‘기억더하기 행복교실’음성군보건소, 찾아가는 치매 예방 교실 운영

음성군보건소는 찾아가는 치매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기억더하기 행복교실’을 주 1회씩(총 10회) 총 29개 보건기관 및 경로당에서 운영한다.

'기억 더하기 행복교실'은 노인들의 정서와 지적능력에 맞춰 개발된 프로그램으로, 인지능력을 향상시켜 치매를 예방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효과적인 훈련을 위해 교육 인원을 그룹당 15명 내외로 하고, 뇌의 6대 영역 활성화 훈련과 치매 예방 운동 등 다양한 교육을 함께 진행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우리나라 65세 이상 어르신 10명 중 1명이 앓고 있는 대표적인 신경질환”이라며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예방 교실을 통해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음성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저작권자 © 음성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성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