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TV 포토
행복의 정나누기 '사랑의 가래떡'9개읍·면 소외계층 3천 가구에 전달
(제공=음성군)

음성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동헌)에서는 군민이 함께하는 행복의 정나누기 행사로 지난해 ‘사랑의 좀도리 쌀 모음’으로 모은 쌀 42.5가마니를 20일 설맞이 떡썰기 나눔봉사로 추진했다.

떡썰기 행사에는 음성관내 자원봉사자들과 청소년봉사자, 기업체봉사자 등 500명이 참여해 떡썰기와 포장까지 마무리 해 소외계층 3,000가구에 전달된다.

이 사업은 한 해 동안 각 봉사단체 및 종교단체, 유관기관, 그리고 개인봉사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좀도리쌀로 가래떡으로 가공 한 후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떡을 썰어 9개읍·면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사업이다.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저작권자 © 음성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성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