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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진천·음성 지역경제 활성화 등 적극 지원"신종 코로나 관련 도내 피해 최소화 힘 모으기로
장선배 충북도의회 의장(맨 왼쪽)을 비롯한 의회 관계자들이 지난 6일 우한 교민 임시생활시설 인근의 충북혁신도시 상황실을 방문해 대응상황 등 현황을 공유했다.(도의회 제공)

충북도의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한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 피해 대책 등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장선배 의장을 비롯한 도의회 관계자들은 10일 의장실에서 신종 코로나 관련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들은 특히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귀국한 교민들의 임시생활시설이 마련돼 있는 진천·음성 혁신도시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충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혁신도시 지역 내 신종 코로나 관련 피해자 지방세 세제지원, 임시생활시설과 주변 안전강화, 진천·음성 농산물 팔아주기 등도 의회 차원에서 돕기로 했다.

장 의장은 "신종 감염병 확산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도의회 차원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고, 산업경제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기업과 소통창구를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도의회는 지난 6일에도 진천·음성혁신도시 상황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한 바 있다. /뉴스1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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