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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음성LNG발전소 주민설명회…욕설·멱살잡이 난무 '무법천지’

14일 오전 10시 음성군 음성읍행정복지센터에서 예정됐던 ‘음성천연가스발전소 주민설명회’가 욕설과 고성, 멱살잡이 등이 난무한 가운데 결국 무산됐다.

이날 반대 주민들은 회의장을 점거한 채 마이크를 집어 던지는 등 주민설명회 진행을 막아섰다.

이 과정에서 “일단 들어는 봐야 될 것 아니냐”는 일부 주민들과 사이에 심한 욕설이 오가기도 했다.

반대 주민 모씨는 한국동서발전 관계자의 얼굴을 손으로 밀고, 멱살을 잡는 등 과격한 행동을 보이기도 했다.

현재 반대 주민들은 음성군청으로 자리를 옮겨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한때 반대 주민들은 트렉터로 군청 입구를 막아서기도 했다.

[이 기사, 영상으로 이어집니다]

 

허진 기자  estimes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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