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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총선후보 충주는 김경욱…중부3군은 추가 공모공관위, 충주선거구 단수 후보 지역으로 선정
지난 3일 4·15 총선 충주선거구 민주당 김경욱 예비후보가 충주시청에서 농업·농촌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지난 3일 4·15 총선 충주선거구 민주당 김경욱 예비후보가 충주시청에서 농업·농촌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충주선거구를 오는 4·15 총선 단수 후보 지역으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김경욱 전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충주선거구 단수후보로 결정했다.

공관위는 지난 9~10일 양일간 지역구 출마를 선언한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했다.

이후 당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심사를 진행해 단수 공천 또는 경선 지역을 결정했다. 

충주에서는 김 전 차관을 비롯해 맹정섭 전 충주지역위원장, 박지우 전 충북도 서울사무소장, 박영태 전 광명경찰서 도덕파출소장 등 4명이 면접에 참여했다.

민주당은 이날 충북 증평·진천·음성 중부3군 선거구를 추가 공모 지역으로 분류했다.

중부3군은 임해종 전 중부3군지역위원장, 박종국 전 머니투데이 더리더 편집장, 김주신 극동대학교 부총장 등 3명이 경합을 벌이고 있다.

민주당은 이날 발표에 앞서 지난 14일 제천·단양, 보은·옥천·영동·괴산 등 2개 지역을 경선지역으로 선정해 발표한 바 있다. /뉴스1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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