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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의 소리> 안해성 의원, 음성군 3대 명품축제 첫 ‘신호탄’ 올려‘음성군 축제 추진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통과

음성군의회 안해성 의원

제320회 음성군의회 임시회가 개회된 가운데, 지난 13일 ‘음성군 축제 추진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통과됐다.

이번 일부개정안에는 음성군 축제추진위원회가 관할하는 축제에 '음성명작페스티벌'을 추가하고, 기획실무위원회 위원수를 기존 15명 이내에서 30명 이내로 증원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앞서 지난 5일 음성군은 꽃잔치, 고추축제, 인삼축제 등 농·특산물 축제를 통합시켜 ‘음성명작페스티벌’로 축제 명칭을 확정한 바 있다.

'음성명작페스티벌’은 관내에서 생산하는 모든 친환경 명품 농·축산물을 선보이고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함께하는 내실있는 축제를 목표로, 오는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음성군 금왕읍 일원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농·축산물이 통합되면서, 앞으로 음성군 관내 축제는 음성품바축제, 설성문화제, 음성명작페스티벌 등 3대 명품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안해성 의원은 “음성품바축제는 문화광광부 지정축제로, 설성문화제는 더 많은 사업을 발굴하고, 명작페스티벌은 관내 모든 농작물을 한 곳에 모아, 우수성을 알리고 판매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군 3대 명품축제를 향한 도약의 발걸음, 첫 신호탄을 쏘아올린 안해성 의원을 <음성의 소리>에서 만났다.

 

 

허진 기자  estimes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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