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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금왕태성병원 폐쇄조치 해제…폐렴증세 A씨 ‘음성’, 주민 안도
23일 오전부터 일시 폐쇄 조치됐던 금왕태성병원이 정상운영 될 예정이다.

가슴을 쓸어 내린 하루였다.

23일 오전부터 일시 폐쇄 조치됐던 금왕태성병원이 정상운영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날 오전 7시경 30대男 A씨가 진료를 받던 중 폐렴증세를 보여, 충북대병원으로 긴급 이송 조치되면서 음성군 관내에 긴장감이 돌았다.

그러나, 저녁 10시 20분경 음성군보건소에 따르면 A씨의 '코로나19' 관련 최종 판정 결과는 '음성’으로 확인됐다.

한편 이날 오전 8시 30분경 '의심환자' 신고를 접수한 음성군보건소는 선제적 예방조치에 나서, 역학조사 및 병원내부 소독 처리 등 비상체제를 유지하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다.

이날 금왕태성병원 일시 폐쇄 조치가 소문을 타면서 금왕읍을 비롯한 음성군 전지역 주민들이 가슴을 졸이기도 했다. 

이를 반영하듯 본보의 속보기사는 게재된 지 2시간여 만에 8,000개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허진 기자  estimes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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