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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까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대비 출동태세 점검을 하고 있다. (제공=음성군)
산불 진화 후 방화선을 구축하고 있다. (제공=음성군)

음성군은 다음달 15일까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해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군은 특별대책기간 동안 산불대책본부 근무 인원을 증원하고 소방관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산불예방 및 초기진화 활동을 강화해 산림피해 최소화에 대비한다.

또 주말 산불방지 특별 기동단속반을 4개소 20명으로 구성해 산불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토·일요일에 논밭두렁 불법 소각자 집중단속과 계도활동을 펼치고 산불발생 시 현장 출동해 지원한다.

강호달 산림녹지과장은 “산불위기경보 ‘경계’상향 발령 예정이고 건조특보가 지속되고 있어 대형산불화 될 위험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지속적으로 소각행위를 일절 금지하고 입산 시 화기물을 소지하지 않도록 홍보하는 등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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