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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3군 임호선 후보 세확산… 양현모 전 센터장 정책특보 영입음성군 금왕읍에 사무실 이전, 본격적인 본선체제 정비
(왼쪽부터) 임호선 후보, 양현모 전 센터장.

중부3군(음성·진천·증평) 지역구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후보가 양현모 전 진천군농업기술센터장을 정책특보로 영입하는 등 본격적인 세확산에 나섰다.

임호선 캠프는 23일 보도자료를 내고 “그동안 지역 영농단체와 농민들을 위해 헌신해 온 양현모 전 센터장이 새롭게 캠프에 합류했다”며 “양 전 센터장의 영입으로 지역 영농단체와 농민들의 전폭적인 지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임호선 캠프는 “최근 민주당에 입당한 양 전 센터장이 임호선 후보가 단수 공천을 받자, 고민 끝에 캠프에 합류하여 승리에 힘을 보태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임호선 캠프는 “양 전 센터장은 최근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임해종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았었다”면서 “이번 영입으로 중부3군 진보세력이 임 후보를 중심으로 급격히 결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임호선 후보의 단수공천 발표 이후 박종국 예비후보가 지지 선언하는 등 타 예비후보를 지지했던 여러 인사들의 지지선언이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임호선 캠프는 지난 18일 진천읍 선거사무소를 음성군 금왕읍 무극로 247로 옮기고, 본격적인 본선체제를 정비하고 있다.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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