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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지역활성화지원센터, 도시재생 현장 활동가 6명 위촉행정과 주민간 가교역할 담당
기록, 수요조사, 모니터링 등 참여
음성군 지역활성화지원센터는 7일 도시재생 현장활동가 6명을 위촉했다.(사진제공=음성군청)

음성군 지역활성화지원센터는 7일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효율적, 성공적 추진을 위한 ‘2021 음성군 도시재생 현장 활동가(이하 현장 활동가)’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번 위촉식에는 음성군 지역활성화지원센터(센터장 청주대 김영환 교수)와 시장통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센터장 청주대 박재민 교수), 음성군 도시과 도시재생팀, 시장통 도시재생주민협의체(김윤성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앞서 현장 활동가 선발을 위해 센터는 지난달 8일부터 9일까지 전자우편과 현장 접수를 통해 신청자를 모집했다.

이후 같은달 24일 면접 심사를 통해 음성군 지역활성화지원센터 2명과 시장통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4명 등 총 6명의 현장활동가를 선정했다.

이날 위촉된 현장활동가는 지역주민이 직·간접적으로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행정과 주민 간 가교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현재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기록화 사업과 수요조사, 모니터링 등에 참여하고 블로그와 게시판을 통한 홍보 등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김영환 센터장은 “현장 활동가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의 공동체 의식을 변화시키고, 주민 공감대를 형성해 도시재생사업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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