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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4일 195명 확진…8월에만 900명 육박 · 군민 10명당 3명꼴 감염
/뉴스1DB

음성군에서 4일 195명이 신규 확진됐다.(음성33,412번~33,606번)

1일 218명, 2일 234명, 3일 247명, 4일 195명 등 8월 들어 4일간 확진자 894명이 추가됐다. 

지금까지 누적확진자도 3만3천명을 넘어섰다. 음성군민 10명당 3명꼴로 감염병에 노출된 셈이다. 

지역별로는 맹동면이 36명으로 가장 많았고, 금왕읍 31명, 음성읍 28명, 대소면이 25명 등이다.

이어 감곡면 12명, 생극면 10명, 삼성면 8명, 소이면 3명, 원남면이 1명이다.

타시군 이관건수는 41명으로 전체 21%를 차지했다.

연령별로는 50대가 44명으로 가장 높았고, 40대가 32명으로 뒤를 이었다.

(자료제공=음성군보건소)

 

고병택 기자  estimes114@naver.com

<저작권자 © 음성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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