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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노인일자리 창출 최우수 시군 선정 … 3년 연속 수상 ‘쾌거’
(사진제공=음성군청)

음성군은 ‘2022년 충청북도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 시군 평가’에서 충청북도 내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상사업비 1억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군은 2020년도 우수, 2021년도 우수에 이어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관 평가는 민간분야 노인 고용 확대를 위해 노력한 시군에 대한 평가로, 민간 노인일자리 창출실적과 일자리 시책 추진 노력 등을 평가해 우수 시군을 가려낸다. 

군은 노인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올해 109억원의 예산을 투입, 총 25개 사업을 진행해 3249명에게 정부형 일자리를 제공했다. 

또한, 민간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인취업지원센터, 무료직업소개소 운영과 유관기관 협약 등 군은 민간형 일자리 추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아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조병옥 군수는 “노인일자리 창출은 기업에게는 고용의 갈증을 해소하고, 어르신들에게는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드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2년 연속 우수 시군에 이어 올해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된 만큼,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민간일자리를 적극적으로 찾아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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