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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치안, 편안한 음성”…이대형 음성경찰서장, 취임 100일 맞아
(제공=음성경찰서)

제66대 이대형 음성경찰서장이 오는 16일 취임 100일은 맞는다.

이대형 서장은 ‘함께하는 치안, 편안한 음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군민들에게 사랑받고 공감받는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음성경찰, 든든한 사회 안전망 구축, 내부직원의 직무만족도 향상과 주요 5대 범죄 및 교통사고 줄이기에 힘쓰고 있다.

특히, 여성·노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와 공동체 치안활동 강화, 보이스피싱 등 금융범죄, 절도 등 생활범죄 예방을 위한 치안종합대책을 통해 5대 범죄 검거율 83.1%로 지난해 동기간 대비 7.9% 증가했고 전화금융사기 검거율도 지난해 대비 54.1% 증가하는 등의 성과를 기록했다.

외국인이 전체 인구 약 11%(1만여명)를 차지하고 있는 지역특성상, 외국인 근로자·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한 운전면허교실, 범죄예방교실 및 외국인 자율방범대, 치안지킴이단을 활발히 운영하여 외국인 범죄 피해 예방 활동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역경찰관서(설성·대소·혁신) 근무체계 개편과 ‘음성경찰 단합대회’ 개최, ‘베스트 음성경찰’ 선발로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직원간 화합을 도모하는 등 활기차고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 직원들의 내부만족도 향상에도 힘썼다.

이대형 서장은 “소통과 화합을 기반으로 활력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실력 있고 따뜻한 경찰로서 든든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사회적 약자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기울이는 음성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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