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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지금까지 이런 축제는 없었다” … 대한민국 대표축제 ‘품바’품바축제 넷째 날, 음성이 들썩였다
길놀이퍼레이드, 전국품바사진대회, 2판4판 난장판
  • 영상편집/유호성 기자
  • 승인 2023.05.2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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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품바축제 개막 넷째 날, ‘나눔의 날’인 20일을 맞아 축제는 절정을 향해 치달았다.

이날은 ▲오늘의 품바(춘심이) ▲품바LIVE(감나무) ▲품바왕선발대회(예선) ▲2판4판 난장판 ▲천인의 비빔밥 나누기 ▲전국 청소년 품바 댄스 경연대회 ▲전국 품바 사진촬영 대회  ▲버스킹 공연 및 MZ존에서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저녁 6시30분 음성읍 시가지에서는 음성품바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전국 품바 길놀이 퍼레이드가 벌어졌다. 

퍼레이드는 주민과 관광객 등 1천여 명이 참여해 음성읍 시가지를 한바퀴 행진하며 품바분장을 하고 거리에서 단체플레시몹과 막춤 공연을 펼쳤다.

참여 단체마다 특색있는 분장과 공연으로 무지개와 같은 형형색색의 빛깔이 거리를 수 놓았다.

길놀이 퍼레이드에 이어 야외음악당에서는 2판(길놀이퍼레이드+난장프로그램) 4판(놀자판+난장판+어울림판+나눔판) 난장판이 열렸다.

2판 4판 난장판은 길놀이 퍼레이드 참가팀과 축제장에 있는 모든 사람이 다 함께 춤추고 즐기는 댄스 한마당 잔치다. 
 
무대의 DJ 주도 아래 1천여 명의 퍼레이드 참가팀과 관광객이 7080 EDM 음악에 맞춰 춤추며 즐기는 광경은 모두를 빠져들게 만들었다.

전국 청소년 품바댄스 경연대회에는 전국에서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12팀이 출전해 댄스 실력을 뽐내며 제이블랙과 오천의 축하공연까지 더해졌다.

축제의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아부지 아버지’ 뮤지컬 공연과 대망의 품바왕 선발대회 결선이 기다리고 있다.

이어 저녁 6시 전국 품바 가요제(축하공연 윤수현)를 끝으로 제24회 음성품바축제는 5일간의 대장정의 막을 내리게 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음성품바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전국 품바 길놀이 퍼레이드와 품바왕 결선으로 축제가 절정에 달하고 있다”며 “오늘의 축제를 맘껏 즐기고 행복한 추억을 가져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상편집/유호성 기자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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