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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잊지 못해” … 칠순 맞은 하당초 선배들, 장학금 전달
임형순 회장(오른쪽)이 백재환 교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제공=음성교육지원청.
(왼쪽부터) 임경준 교감, 임형순 회장, 김학진 감사, 남기열 총무, 남일문 감사, 백재환 교장/제공=음성교육지원청.

음성 하당초등학교 제19회 동문회(회장 임형순)가 지난 2일 모교를 찾아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장학금은 19회 동문 30명이 칠순여행 중 학교 발전을 위해 의미 있는 일을 해보자는 데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재환 교장은 “지난 22일 총동문 화합 한마당 잔치에서도 2천만원의 장학금을 기탁받은 바 있다. 후배 양성과 모교 발전을 위한 선배들의 정성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고병택 기자  marco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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