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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음성농협·홈플러스, 농산물 유통활성화 위해 ‘맞손’복숭아 327톤 · 수박 118톤 납품…사과 납품 예정
(왼쪽부터) 박노대 음성농협조합장, 이제훈 홈플러스 대표이사, 조병옥 음성군수 (제공=음성군청)

음성군과 음성농협(조합장 박노대), 홈플러스(대표이사 이제훈)는 12일 홈플러스 본사(강서점)에서 음성군 농산물 유통 활성화와 농업인 소득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의 공동 발전과 농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 협력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기 위해 이뤄졌다.

군은 업무협약 체결후 2층 판매장에서 소비자를 대상으로 음성에서 생산된 컵과일, 복숭아, 사과 시식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제공=음성군청)

조병옥 군수는 “대형 유통업체인 홈플러스에 음성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농업인 소득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음성청결고추, 다올찬쌀, 음성인삼, 화훼 등 판매 품목을 점차 늘려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음성군은 홈플러스를 통해 2022년에 복숭아 182톤 8억 5천만원을 납품했다.

2023년에는 복숭아 327톤 20억 1천만원, 수박 118톤 2억 2천만원 납품하고 가을에는 사과를 납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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