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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면 라인댄스팀, 충북도지사배 전국 댄스스포츠 대회 우승생활체육 댄스 페스티벌 시니어 부문 1위
매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운영
제12회 충북도지사배 전국 댄스스포츠 경기대회 우승을 차지한 소이면 라인댄스ㅋ팀/제공=음성군청.

소이면 주민자치센터 라인댄스팀(강사 김현수)이 지난 16일 청주시 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12회 충청북도지사배 전국 댄스스포츠 경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댄스스포츠연맹이 주최하고 충청북도 댄스스포츠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 소이면 라인댄스팀은 김현수 강사의 지도하에 장현정 외 9명(김미경, 김옥자, 김은주, 남순우, 이명애, 이정배, 전경자, 조경희, 현은숙)이 출전해 생활체육 댄스 페스티벌 라인댄스 시니어 부문에서 9팀 중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라인댄스팀은 매주 1회 운영되는데, 이번 대회를 위해 팀원들은 주 2회 이상 틈틈이 실력을 갈고 닦아 수준급 실력을 뽐내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염규화 소이면장은 “바쁜 일상속에서 틈틈이 연습해 좋은 결과를 보여준 라인댄스 강사님 및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이면의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라인댄스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소이면 주민자치센터 다목적실에서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운영되며 회원을 상시 모집한다.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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