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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꿈 펼치길” … 꽃동네 요셉의집, ‘한국투자 꿈도서관 4호점’ 개관한국투자증권 사회공헌 장기 프로젝트 일환
이금주 원장 “좋은 책들로 가득 채워 나갈 것”
(왼쪽 위) 공사전 모습. (왼쪽 아래) 공사 후 모습. (오른쪽) 새롭게 단장된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있는 아동들.

음성꽃동네아동복지시설인 요셉의집에 ‘한국투자 꿈 도서관 4호점’이 문을 열었다.

‘한국투자 꿈 도서관 4호점’ 개관식이 지난 10일 음성군 맹동면 소재 요셉의집에서 열렸다.

꿈도서관은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쾌적한 환경에서 독서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한국투자증권의 사회공헌 장기프로젝트이다.

이날 개관식은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을 비롯 관계 임직원, 김성태 월드비전 ESG사회공헌본부장, 이금주 요셉의집 원장과 시설 아동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왼쪽부터) 요셉의집 이금주(마태오) 원장,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 김성태 월드비전 ESG사회공헌본부장

이날 개관식 이후 한국투자증권 임직원들은 아동들에게 학용품을 선물하고, 미니운동회도 함께 하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금주 요셉의집 원장수녀는 “꿈도서관에서 아이들이 미래를 꿈꾸며 마음의 창고에 좋은 지식과 추억을 남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새롭게 단장된 꿈도서관에는 아이들이 더 많은 꿈을 꾸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책들로 채워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요셉의집은 총 60명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는 아동양육시설로, 아동의 성장 발달에 필요한 전반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동들이 올바르게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아동복지시설이다.

고병택 기자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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