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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3년도 하반기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관내 영업 중인 외식업소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소 대상
착한가격 현판/제공=음성군청.

음성군은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023년도 하반기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는 경기 불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개인 서비스업소 중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한 업소로, 음성군에는 현재 22곳이 지정돼 있다.

신청 대상은 관내 영업 중인 외식업소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소이다.

다만,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업소, 법인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업소인 경우 등은 지정에서 제외된다.

심사 기준은 △가격 수준·가격안정 노력 △위생·청결 △공공성 등이며 현지실사 평가 및 지정 여부 심사 후 선정한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업소는 종량제 봉투 지원, 맞춤형 인센티브 지원, 상수도 요금 감면, SNS 등을 통한 홍보 등 다양한 인센티브 혜택이 제공되며 착한가격업소 지정서와 인증서(표찰)를 교부받게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음성군 누리집 군정소식→고시/공고란의 공고문을 확인하고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 신분증을 지참해 일자리경제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고물가 시대에 착한가격으로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를 발굴해 주민들에게는 저렴한 가격을, 지역 상인들에게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도록 적극적인 지원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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