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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의회, 2023 마지막 회기…33일간 일정 돌입 · 행감 및 예결특위 가동제361회 제2차 정례회 20일 개회
음성군의회 의원들/사진=음성군의회 홈페이지 캡쳐.

음성군의회는 오는 20일 2023년도 마지막 회기인 제361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다음달 22일까지 33일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정례회 첫날인 20일에는 집행부의 2024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듣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음성군 리의 명칭과 구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이어 22일부터 30일까지 9일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김영호)의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가 실시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 1일 위원장과 간사를 선임한 후 19일까지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해 심사할 예정이다.

안해성 의장은 “이번 회기는 올 한해 의정 활동을 총결산하고, 내년도 사업들이 역동적이고 실질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준비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의원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잘못된 부분은 냉정하게 지적하고, 올바른 대안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며 “내년도 예산안은 사업의 우선순위를 고려해 군민의 복리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으로 하는 예산편성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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