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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학골산림욕장 주차장, 불에 탄 화물차 … 운전석 男 숨진채 발견
/제공=음성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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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음성군 음성읍 용광로 소재 봉학골산림욕장 주차장에서 불에 탄 1톤화물차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차체에 남은 차량 내부에서는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한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음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7분경 한 행인으로부터 “1톤 화물차가 불에 타고 있다. 운전석이 거의 다 탔다.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당국이 차량에 붙은 불을 끄고, 확인한 결과 한 남성이 운전석에서 소사체로 발견됐다.

현재 신원 파악 등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다. 

고병택 기자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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