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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4년 음성의 책’ 부문별 최종 선정일반도서 <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
청소년도서 <순례주택>
어린이도서 <나에게 들려주는 예쁜 말>
2024 음성의 책 선정도서 (제공=음성군청)

음성군은 책과 함께 소통하는 군을 만들기 위해 ‘2024년 음성의 책’을 최종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지난 1월 중순부터 한 달간 온라인과 음성군립도서관 각 자료실에서 군민의 도서 추천을 받았다.

지난달 29일 최종 음성의 책 선정을 위해 음성군립도서관 운영위원회(위원장 이순원 행정복지국장) 회의를 개최하고 후보 도서에 대한 평가 후 각 항목의 평가점수를 합산해 최고점을 받은 도서로 부문별 1권씩 최종 3권을 선정했다.

올해 음성의 책은 어린이도서 부문 △나에게 들려주는 예쁜 말(김종원), 청소년도서 부문 △순례주택(유은실), 일반도서 부문 △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김새별·전애원)로 선정됐다.

한편 음성의 책 사업은 2021년 시작돼 책을 매개로 군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진흥 운동이다.

군은 더 많은 군민이 함께할 수 있도록 관내 6개의 공공도서관과 32개의 작은 도서관에 음성의 책 선정 도서를 배부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하반기에는 음성의 책을 중심으로 작가 초청 강연과 독후감 공모전을 실시하고 책 읽기 권장을 위해 독서퀴즈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순원 행정복지국장은 “2024년 음성의 책을 함께 읽으며 군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하는 음성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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