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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광 前음성군수 장남 국회 입성…국힘 박정훈, 서울 송파갑 당선
박정훈 당선인이 부친인 박수광 전 음성군수에게 축하 화환을 전하며 고마움을 표하고 있다.

제22대 총선 서울 송파구갑에 출마한 박수광 전 음성군수의 장남 박정훈(국민의힘. 53세. 사진) 후보가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개표율 89.72%가 진행된 가운데, 박정훈 후보는 총 투표수 98,141표 중 51,765표(53.30%)를 획득, 민주당 조재희 후보와와 개혁신당 송재열 후보를 제치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박정훈 당선인은 음성군 출신으로 수봉초, 음성중, 충주고,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미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캠퍼스 대학원에서 기술경영 이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동아일보 사회부와 정치부 차장, 워싱턴 특파원, TV조선 보도본부 시사제작국장, 시사프로 ‘박정훈의 정치다’ 앵커로 활약한 바 있다.

한편 박수광 전 군수는 제34, 35대 음성군수를 지냈다.

고병택 기자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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