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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충북도당 위원장에 김종대 국회의원21대 총선 지휘… 본인도 청주 상당구 출마
김종대 정의당 의원.

정의당 충북도당위원장에 김종대 국회의원(비례)이 선출됐다.

12일 정의당에 따르면 김 의원은 지난 8일부터 충북지역 당권당권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현장투표에서 69.2%(328표)의 득표율을 얻어 새 도당위원장에 당선됐다.

김 의원과 경쟁한 정세영 후보는 30.8%(146표) 득표율을 얻었다.

이번 충북도당위원장 선거는 당권 당원 703명 중 474명(67.43%)이 참여해 전국 최고 투표율을 기록했다.


전국 평균 투표율은 53.1%다.

김 의원은 “충북의 당원들이 정의당에 대한 사랑을 전국 최고 수준의 투표율로 보여줬다”며 “그동안 도당을 잘 지켜주신 전임 위원장의 노고를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총선에서 정략적인 후보단일화 따위에 연연하지 않겠다”며 “충북 전 지역에서 후보를 발굴해서 반드시 당선자를 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충북 출신인 김 의원은 내년 21대 총선에서 도당을 이끌고 선거를 지휘하게 됐다.

본인도 청주 상당구 출마를 준비 중이다. /뉴스1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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