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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읍 평곡리 일원 409세대 조합아파트 건립…지상 20층 7개동음성군, '음성지역 주택조합아파트' 주택건설사업계획 변경 신청 승인
'음성지역 주택조합아파트' 예상도.

음성군 음성읍 평곡리 일원에 409세대의 대단위 주택조합아파트단지가 들어선다.

8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최근 음성군이 '음성지역 주택조합아파트' 주택건설사업계획 변경 신청을 승인했다.

사업계획은 지하1층, 지상20층 7개동 규모의 대단위 프리미엄아파트로, 전용 면적은 59㎡(25평대, 221세대), 84㎡(35평대, 188세대) 등 2가지 평형이다.

조합원 212가구를 제외한 197가구는 일반 분양할 예정이다.

준공 예정일은 '공동주택(아파트) 신축에 따른 군 계획시설(도로)사업 실시계획(변경) 인가'로 인해, 내년 9월 30일에서 2022년 3월 31일로 변경됐다. 

입주 예정일은 2022년 5월로, 시행사는 지난해 12월 입주자 모집 공고를 마쳤다.

 

고병택 기자  marco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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