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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음성천연가스발전소 지질조사, 대치국면 일단락 ‘소강상태’
음성읍 평곡리 주민들과 측량 및 지질조사 업체 관계자들과 대치 중인 모습.

음성군 음성읍 평곡리 일원 음성천연가스발전소 건설과 관련, 21일 오전 지질조사 업체인 A사가 출입을 재시도하면서, 반대주민들과 이틀째 팽팽한 대치 국면이 이어졌다.

그러나, 이날 오후 1시경 A사가 또 다시 철수하면서 일단 소강상태에 접어 들었다.

앞서 어제 오전 지질조사를 위해 나왔던 한국전력기술(주) 협력업체인 A사 직원들을 반대주민 4~50여 명이 막아서며, 경찰이 출동하는 등 양측 간에 긴장감이 고조됐다.

한국전력기술(주)는 한국동서발전으로부터 설계기술용역을 의뢰받은 업체이며, A사는 설계기술용역에 필요한 지질조사를 수행하는 협력업체이다.

이날 긴장감이 감돌던 대치 국면은 오후 3시경 A사 직원들이 철수하면서 일단락 된 바있다.

 

 

 

허진 기자  estimes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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