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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해진, 충북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배우 유해진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 CGV에서 진행된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뉴스1DB

충북도는 배우 유해진이 충북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충북도에 기부한도 최고금액인 500만원을 낸 두 번째 기부자다. 1호는 예능거장 나영석 PD다.

유씨는 충북 청주(옛 청원군) 출생으로 주성중과 청석고 등을 졸업했다. 영화 왕의 남자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고, 베테랑과 택시운전사 등 1000만 영화 3편에 출연했다.

입단과 편안한 이미지로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을 흥행시키기도 했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소중한 기부금은 충북발전을 위해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올해 시행한 고향사랑기부제는 거주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500만원 한도 내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고향사랑e음 누리집(홈페이지)과 전국 NH농협은행에 방문해 기부할 수 있다./뉴스1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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