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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16일 'U-20 월드컵 축구 결승전' 음성종합운동장서 응원전
11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아레나 루블린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4강전 대한민국과 에콰도르의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이날 대한민국 대표팀은 1:0으로 에콰도르를 꺾고 사상 첫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대표팀은 이탈리아를 꺾고 결승에 선착한 우크라이나와 오는 16일 우치에서 결승전을 펼친다.(사진제공 뉴스1)

한국 축구의 새역사를 쓰고 있는 U-20 월드컵 대표선수들의 승리를 염원하는 음성군민들의 응원 열기가 음성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다. 

음성군은 오는 16일 오전 1시(한국시간) 폴란드 우쯔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결승전 대한민국과 우크라이나 경기 승리를 기원하는 거리응원전을 펼친다.

이번 거리응원전은 음성군체육회 주관으로 진행된다. 이날 응원단은 음성종합운동장에 설치된 대형전광판을 통해 경기 모습을 지켜보며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에 따라, FIFA 주관 대회 사상 처음으로 결승전에 진출한 한국대표팀을 응원하는 음성군민들의 행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음성군 관계자는 “최근 U-20 대표선수들의 선전이 계속되면서 거리응원전의 요구와 관심이 높았다”며 “반드시 승리하기를 바라는 음성군민들의 염원을 멀리서나마 선수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전하게 거리응원전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긴장을 늦추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 이어집니다] 

고병택 기자  marco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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