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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왕읍 백야자연휴양림 임시 폐쇄 … ‘코로나19’ 의심환자 다녀가
임시 폐쇄 조치된 금왕백야자연휴양림.

음성군 금왕읍 소재 백야자연휴양림이 임시 폐쇄 조치됐다.

24일 음성군보건소에 따르면 대구에 거주하는 일가족 5명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1박2일간 묵은 후, 대구로 돌아가는 길에 자녀 A씨(남, 24세)가 괴산 부근에서 ‘가슴이 답답하다’는 호소를 해, 충주 건국대병원으로 급히 이송됐다.

당시 A씨의 체온 측정결과는 37.4도로 나타났다.

현재 코로나19 검사가 진행 중이며 오늘 오후쯤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이들 가족들은 휴양림 직원 등 외부와의 접촉은 없었고, 휴양림에서 바로 대구로 귀가하던 중이었다. 현재 자체소독 및 방역을 마친 상태이다.

앞서 지난 23일 오전 7시경 30대男 A씨가 진료를 받던 중 폐렴증세를 보여, 충북대병원으로 긴급 이송되면서 금왕태성병원이 일시 폐쇄 조치되기도 했다.

그러나, 저녁 10시 20분경 A씨의 '코로나19' 관련 최종 판정 결과는 '음성’으로 확인됐다.

허진 기자  estimes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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