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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면 일가족 확진자 접촉한 13명 ‘음성’···부인 10명, 남편 3명부인 음성군 접촉자 10명 '음성'
남편 진천군 접촉자 3명 '음성'
세종 접촉자는 오늘 검사

음성에서 일가족 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접촉자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15일 충북도에 따르면 13일 확정 판정을 받은 A씨(46·여) 가족과 접촉한 13명을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했다.

이들은 A씨 접촉자 10명, 남편 B씨(48) 접촉자 3명으로 식당과 약국 등에서 접촉했다.

자녀 2명은 부모 말고는 밀접 접촉자가 없는 것으로 조사했다.

음성군 보건소 관계자는 "B씨가 직장에 다니며 마스크를 착용하고 위생수칙을 준수해 접촉자 수가 적었다"면서 "오늘은 세종지역 접촉자를 파악해 검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A씨 확진 이후 14일 오전에는 남편 B씨와 자녀 C씨(21·여)와 D양(18)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 가족은 충주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상태가 안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뉴스1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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